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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병원 가기 전에 수술 받기 전에 알아두세요.
작성자 바이오코클링 (ip:)
  • 작성일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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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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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부터 제대로 이해하자

 

Ü    질병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우선 그 병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

Ü    요즘은 일반인도 쉽게 공부할 길이 얼마든지 열려있다.  병원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환자가 자신의 병에 대해 충분히 공부하고, 어떤 것이 표준 치료인지를 알아야 한다. 정보와 지식을 갖춘 환자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Ü    병원에만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고 생활 면에서도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되면서 치유를 앞당길 수 있다.

Ü    자신의 질병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치유를 향해 가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다.

  병원 진료, 꼼꼼히 준비하자

Ü  의사와의 짧은 만남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n  병원의 진료 4단계

1)     무엇이 문제인가(진단)

2)     어떻게 그런 일이 생겼는가(원인)

3)     무엇을 할 것인가(치료)

4)     치료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예후)

                      

n  HEAD (병력 history, 검사 Examination, 진단 Assessment,  결정 Decision)

n  3분 치료가 관행이 되다시피 한 우리의 의료현실 속에서 환자는 효과적 진료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Ü   자신의 병과 상태에 대해 제대로 전한다.

n  문진(진단) - 의사가 물어보는 것들에 대한 답변할 사항을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다.

: 병의 주된 증상, 시작된 시기, 진행과정, 예전 앓던 병, 복용약이나 건강식품, 알레르기 체질 여부 등등

                      

n  특히 다른 병으로 치료 중이거나 복용 중인 약물, 특정 약물에 대한 알레르기 경험, 그 외 특이 병력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릴 것

n  의사의 질병과 관련 없이 보이는 질문에도 성심껏 답변하도록 한다. 환자가 이해를 못할 뿐이지 질병과 관련이 있는 질문일 것이다.

 

 

 

Ü   치료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묻는다.

n  환자는 자신의 증상과 의사의 치료법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치료에 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자신의 병과 치료과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묻는 자세가 필요하다.

n  의사에게 질문할 때는 궁금한 내용에 대해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질문할 줄 알아야 한다. 실제적이고 세밀하게 묻는 것이 좋다.

n  의사의 말이 너무 빠르거나 생소하면 천천히, 쉬운 용어로 설명해 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한다.

n  아울러 발병 원인을 물어보고 병을 부추기는 원인을 생활 속에서 없애는 노력을 해야 한다. 또한 치유를 앞당기기 위해 일상 생활 속에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세세히 묻고 스스로 실천해야 할 것이다.

검사, 똑똑하고 실속 있게 받자

 

Ü   검사 동의서는 꼼꼼히 확인한다

n  검사에 들어가기 전에 검사의 필요성과 위험성, 검사 비용과 보험 관계를 구체적으로 물어보자.

n   단기간에 다른 진료기관에서 같은 검사를 받는 경우라면 반드시 검사 사실을 알리도록 하자. 병원을 옮겨 진료를 할 때도 이전 병원에서 검사 결과와 방사선 촬영 사진을 받아 전해야 한다. 다시 검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럴 때라도 이전의 검사 기록을 전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Ü   검사와 진단 결과를 제대로 이해한다.

n    검사 후 병명과 진단 결과, 치료 방법에 대해 주의깊게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해서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환자가 치료법에 대해 확실히 이해해야 스스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 ㄹ수 있다.

Ü   오진이 의심되면 다른 의사에게 재진단을 받는다.

n    검사결과 오진이 의심되거나 주치의의 치료방침에 신뢰가 가지 않을 경우 다른 의사의 견해를 구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중병일 경우 2명 이상의 의사에게 진단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n    다른 의사에게 2차 소견을 받을 때는 이전 의사로부터 검사자료를 요청하고 의사 소견서를 받도록 하자.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고 검사 비용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다른 병원에서 진단을 다시 받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 민망해서 의심스러운 상황을 그대로 넘어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

수술, 신중하게 결정하자

 

Ü  수술 사망률과 실패율을 점검하자.

Ü   좀 더 안전한 치료법부터 시행한다.

Ü   수술 합병증과 후유증도 고려한다.

Ü   담당 의사의 수술 경력을 확인한다.

Ü   수술 절차와 비용을 점검한다.

Ü   가급적 오후 수술은 피한다.

n  수술 후 의사들이 대게 자리를 비우는 주말에 응급사태라도 발생하면 신속히 대처하기 쉽지 않으니 치료의 연속성을 위해서 주로 오전 시간에 수술하는 것이 좋다.

  , 부작용부터 점검하자

Ü   약의 효능과 부작용을 알아본다

n  어떤 약이든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약의 효능과 부작용을 제대로 파악한 후 환자 스스로 이용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n   증상 완화제는 가능한 피한다.

n  약물의 장기복용은 간과 신장을 약화시키고 면역력을 저하시켜 더 큰 병을 부른다. 병원에서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처방이 나오면, 약보다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 치유할 수 있는 길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자.

Ü   주사제는 먹는 약보다 위험하다

n  독성면에서 간에서 해독 과정을 거치지 않아 부작용이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으니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

Ü   부작용이 알려지지 않은 신약은 신중히 선택한다.

n   단순한 약처방을 부탁한다.

n  체내에서 약물이 상호작용하면 대부분의 경우 부작용의 위험부담이 커지게 마련이다. 따라서 약처방은 단순화해줄 것을 부탁하자.

 

  치료의 주체로 당당히 서자

Ü  병원에서도 치료의 주체는 환자이다.

n  언제나 최종 선택은 환자여야 하며 자신의 병에 대해 알아보고 이해하는 적극성이 필요하다.

n  치료의 긍정적,부정적 결과를 고려한다.

n  완벽한 치료는 없다. 치료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몸에 더 유익한 결과를 얻는 것이 의료행위. 공격적이고 성급한 치료를 자제하고 긍정, 부정적 결과를 모두 고려한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몸상태를 세세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n  병원치료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이다.

n  질병 대부분이 환자의 적극적인 생활 노력이 있어야만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따라서 생활관리법에 대해 담당 의사에게 적극적으로 묻고 공부하고 실천해야 한다. 불치’라고 선고받더라도 위축될 것없다. ‘병원=보조,생활=본 치료’라면 치유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자신의 의자와 노력이 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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