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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면역력을 높이는 횡격만 호흡 체조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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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려서 서고, 양손을 만세 하는 것처럼 올린다.

턱을 당겨서, 입을 다물고 항문 괄약근에 힘을 준 자세로 반듯하게 선다.

횡격막을 높이는 것처럼 하여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코로 천천히 내뱉는다.

이를 여덟 번 반복한다. 이때에 눈을 감아도 상관없다.


2. 목을 좌우로 여덟 번씩 천천히 돌린다. 편안 마음오로 천천히 한다.

(힘 있게 목을 돌리게 되면 체조의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에, '천천히'라는 감각을 끊임없이 의식해서 행한다. 이것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체조이다.


3. 이와 같이 다 했으면 다시 처음의 횡격막호흡을 여덟 번 반복한다.


4.양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려서 선다. 숨을 천천히 내뱉으면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오른쪽 손이 왼쪽 발에 닳도록 몸을 비튼다. 손이 발에 닿으면 숨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일으킨다. 좌우로 각각 여덟 번씩 한다.

(입과 항문 괄약근을 힘주어 닫으면, 복강이 펌프질을 하여 체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게 된다. 껌을 씹으면서 해도 좋다. 몸을 비틀면서 하는 체조다.)


5. 끝나면 처음의 횡격막 호흡을 여덟 번 한다.


6.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무릎을 조금 틀어서 선다. 팔은 편하게 떨어뜨려 놓는다.

허리를 비트는 요령으로 상체를 돌리고 후두부(목뒤쪽, 퇴하수체와 연수)와 부신부(허리 뒤쪽)를 손으로 가볍게 쳐준다. 무릎쿠션을 이용해서 좌우 여덟 번씩 행한다.

(이때에 팔의 반동으로 상체를 돌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뇌하수체와 연수, 부신을 자극하여 장의 분비를 촉진하는 체조다.)


7.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횡격막 호흡을 여덟 번 한다.


8. 흉선을 주먹으로 좌우 여덟 번씩 친다. 흉선은 가슴 중앙부의 위쪽에 있어서 외부에서는 만질 수 없지만 흉골을 치는 것으로 뼈의 뒷부분에 있는 흉선을 자극할 수 있다.


9.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횡격막 호흡을 여덟 번 해한다

 

1~9까지가 한 세트다 한번 할 때 최소 3세트 하고, 가능하다면 8세트씩 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루에 두 번 아침저녁으로 행한다.

 

<출처:입호흡vs코호흡 - 김남선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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